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부터 생활이 시작됩니다. 런던 온타리오에 도착한 가족이 첫 30일 동안 챙겨야 할 것들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1주차: 기본 세팅
- 휴대폰 개통과 유심 구매
- 은행 계좌 개설과 체크카드 발급
- 대형마트와 한인마트 위치 파악
2주차: 아이 학교 적응
첫 등교 전 학교 투어와 준비물 확인, 등하교 동선 익히기. 첫 주에는 아이의 에너지가 빨리 떨어지니 방과 후 일정을 비워두세요.
3주차와 4주차: 생활 루틴 만들기
병원과 약국 위치 확인, 도서관 카드 만들기, 주말 나들이 코스 개발. 런던은 차로 10분에서 20분 거리에 공원과 체험 활동이 많아 아이와 가볼 곳이 매주 생깁니다.
한 달이 지나면
생활이 자리를 잡고 그때부터 진짜 경험이 시작됩니다. 나이아가라, 토론토, 스트라트포드 같은 근교 여행도 이때부터 즐길 수 있습니다. 정착 과정을 혼자 준비하기 부담스럽다면 조기유학 프로그램에서 정착 지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