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 런던은 조용하고 안전한 교육 도시입니다. 대도시의 복잡함 없이도 북미 문화와 교육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어, 첫 유학지로 오랑으롬니다.
캐나다에서 손꾱히는 가족 친화 도시
대도시보다 안전하고 합리적인 생활비
토론토 차로 2시간, 나이아가라 1시간 30분
Western University가 있는 교육 도시
“학교부터 숙소까지 꼼꼼히 준비해 주셔서, 4개월 동안 아이와 함께 정말 편안하게 지냈습니다.”
처음에는 단기 유학으로 얼마나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막상 경험해보니 ‘하기 나름’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런던 체류 동안 세심한 케어 덕분에 아이와 저 모두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고,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캐나다 단기·장기 유학을 고민 중이라면 아하! 에듀케이션을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김소희 · 4개월 단기 유학 학부모
런던에서 만나는 사계절 즐길 거리
조기유학은 교실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스키와 물놀이, 농장 체험과 사파리, 하키 직관과 가족 뮤지컬까지, 주말마다 아이와 함께한 시간이 그대로 살아있는 배움이 됩니다. 아하! 가족들이 직접 다녀온 런던과 근교의 인기 스팟 18곳을 소개합니다.